[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마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면서도 "단 손성원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석좌교수가 제로금리까지 내려야 한다고 한 주장은 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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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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