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의 한마당행사인 호남조경대전이 11일 동신대학교와 나주 일대에서 개최됐다.

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의 한마당행사인 호남조경대전이 11일 동신대학교와 나주 일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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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산업 발전방안 논의, 호남지역 9개 대학 조경학과 졸업작품전 눈길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의 한마당행사인 호남조경대전이 11일 동신대학교와 나주 일대에서 개최됐다.

지역 조경학자, 조경학과 재학생, 조경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지역 조경산업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으며 임상규 송림원 대표가 <생태 복원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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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중앙도서관 5층 문화박물관에서는 동신대 전남대 전북대 등 호남지역 9개 대학 조경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시회가 열렸다.

나주반남고분군 역사테마파크조성계획, 광주 책테마파크조성계획, 걷고 싶은 마을 양림동 등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오후에는 국립나주박물관, 나주혁신도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학생들을 위한 지역 문화 현장답사가 이뤄졌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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