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 장평면 우산리 일원에서 지난 10일  ‘숲속의 장흥, 돈이 되는 소득숲’ 조성을 위한 호두나무 식재행사가 열렸다. 이날 공무원과 지역주민 200여명은 소득숲 조성 사업지에 호두나무 330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장흥군

장흥군 장평면 우산리 일원에서 지난 10일 ‘숲속의 장흥, 돈이 되는 소득숲’ 조성을 위한 호두나무 식재행사가 열렸다. 이날 공무원과 지역주민 200여명은 소득숲 조성 사업지에 호두나무 330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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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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