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10일 연 '2015인문공감 콘서트’가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광주 광산구가 10일 연 '2015인문공감 콘서트’가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명지대 이태호 교수와 만나는 이중섭·박수근·김환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가 10일 연 '2015인문공감 콘서트’가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장덕동 근대한옥에서 진행한 인문공감 콘서트는 석학이 풀어주는 인문학과 음악이 공존하는 양식으로 진행했다.


행사에 등장한 석학은 한국 미술사 권위자 이태호 명지대 교. 이 교수는 ‘이중섭·박수근·김환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작가 개별적 삶과 일제강점기와 서양문물의 유입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비춰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의 작품 세계를 분석해 주목받았다.

AD

한편 이날 인문공감 콘서트에는 ‘이유라 밴드’가 출연해 퓨전 국악을 선보였다.


노해섭 기자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