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이명희 회장 25만8499주 실명 전환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0% 거래량 230,790 전일가 108,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알루미늄 캐리어 9만9000원…이마트, '여행템' 할인 행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는 지난 5일 차명주식 25만8499주를 실명전환함에 따라 이명희 회장 보유 주식수가 총508만94주(지분율 18.22%)라고 9일 공시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마트에 대한 세무조사 과정에서 신세계그룹 전·현직 임직원 명의로 된 차명 주식을 발견하고 그룹 전 계열사를 조사했다.
이 회장은 경영권 방어 명목으로 이마트 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407,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2% 거래량 66,865 전일가 406,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마리오·불꽃쇼와 황금연휴…유통가, 가족축제 봇물 KB국민은행·SSG닷컴, '쓱KB은행' 출시 골든위크 잡는다…신세百, 시부야서 K-뷰티·골프 팝업 (9만1296주),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close 증권정보 031440 KOSPI 현재가 52,3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5% 거래량 3,457 전일가 52,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5배 리셀價' 황치즈·버터떡 사전예약도 '품절대란' [Why&Next]개정 상법 후폭풍…이마트, 신세계푸드 편입 '제동' (2만9938주) 등 3개 계열사 37만9733주를 수십년 동안 임직원 명의로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당국은 공시 위반 확인에 따른 제재 조치를 검토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