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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이말년이 그린 초상화에 발끈 "10년은 늙어보여"

최종수정 2015.11.09 08:01 기사입력 2015.11.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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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테레비전' 캡처

사진=MBC '마이리틀테레비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말년이 서유리의 초상화를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오후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5에는 김구라, 요리 연구가 이혜정, 김현욱 윤상, 웹툰작가 이말년, 걸그룹 러블리즈 등이 출연해 각자의 장기를 살려 인터넷 개인 방송에 나섰다.
웬툰 그리기 강좌로 채널을 연 이말년은 '미스 마리텔' 서유리를 초대했다. 서유리는 웹툰 작가로 유명한 이말년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했고 이말년은 "프로지만 프로 같지 않은 실력을 갖고 있다"고 하더니 즉석에서 서유리를 그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서유리는 이말년 특유의 그림체로 완성돼 가는 자신의 초상화를 보더니 "눈은 왜 그런거냐. 내가 저렇게 생겼냐"며 발끈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말년은 서유리에게 "지금 외모 부심(자부심) 부리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서유리는 "실물보다 10년은 더 늙어보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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