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날씨.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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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을 맞은 가운데 사흘째 단비가 이어지고 있다.


6일부터 미시령 등 강원 산간에는 195㎜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졌고, 거제도 서이말에도 126.5㎜의 큰 비가 내렸다.

8일 하루 동안 영동지방에는 20~60㎜의 비가 더 오겠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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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9일 새벽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낮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입동인 8일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춘천 12도, 전주 16도, 부산은 21도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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