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 첫 번째)과 이지훈 한남대 총학생회장, 김형태 한남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남대 제공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 첫 번째)과 이지훈 한남대 총학생회장, 김형태 한남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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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남대 총학생회는 6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전달할 쌀과 라면, 내복 등 물품을 대덕구청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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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한 물품 구입비는 지난달 열린 대학축제에서 발생한 수익금(150여만원)으로 조성됐다.

당시 총학생회는 축제에서 행사부스를 운영하면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소외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이지훈 총학생회장은 “올해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고 봉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며 “교내 학생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약속한 내용을 몸소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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