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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아이폰6s 플러스 16GB, 아이클라우드나 OTG 메모리 함께 사용
프리스비서 아이폰6s 16GB와 OTG 메모리 동시 구매시 OTG 메모리 27%할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지난달 23일 애플은 새로운 색상 '로즈골드'를 앞세워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를 국내 출시했다. 빨라진 터치ID와 3D터치 기술이 탑재됐으며 카메라는 기존 800만화소에서 1200만화소로 어그레이드 됐다. 동영상 역시 기존 풀HD에서 차세대 동영상이라고 불리는 4K를 지원해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했다.

카메라 기능이 더 좋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사진이나 동영상의 파일 용량도 커졌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큰 용량인 64기가바이트(GB)와 128GB 모델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 그러나 아이폰은 16GB, 64GB, 128GB 세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고, 각각 용량별 가격차가 언락폰(공기계) 기준 14만원씩으로 큰 편이다.


이 가운데 16GB 모델에 대해서는 '스마트폰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저장용량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가장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것은 사진과 동영상이다. 사진과 동영상만 컴퓨터로 옮기기만 해도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16GB의 저장 공간은 충분하다.

더 빠르고 편하게 아이폰 16GB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번째는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애플에서는 기본적으로 아이폰 유저들에게 5GB 아이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동 아이클라우드 백업 기능을 켜두면 와이파이 접속시 자동으로 아이폰의 정보를 백업받을 수 있다. 백업된 자료는 아이폰에서 지워주면 저장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용량 부족시 월 1달러에 50GB 저장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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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법은 아이폰 전용 OTG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OTG 메모리는 아이폰에 연결 기능이 포함된 USB 메모리다. 아이폰 연결단자 및 USB 가 내장돼 아이폰은 물론 컴퓨터에도 연결하여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OTG메모리를 아이폰에 연결시 자동으로 사진, 동영상, 연락처를 메모리 카드로 옮길 수 있다. 반대로 OTG메모리를 활용하면 사진, 문서, 동영상, 음악들을 손쉽게 아이폰으로 넣을 수도 있다. 현재로서는 아이폰에 저장된 정보를 가장 손쉽고 빠르게 백업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애플 제품 리셀러(재판매점) 프리스비에서는 PQI사의 OTG 제품 'i-connect'를 27% 할인 판매한다. 할인 판매가는 32GB 6만9000원, 64GB 9만9000원이다. 프리스비에서 아이폰6s 16GB와 i-connect 64GB를 동시 구매할 때, 아이폰6s 64GB보다 16GB 더 여유롭게 가격은 4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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