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6일 경기 남양주시 수종사에 있는 수령 500년 된 은행나무를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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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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