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미당 시문학관 일대에서 독서캠프 성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고창군 미당시문학관과 선운산 일대에서 독서캠프를 개최했다.
재학생, 교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독서캠프에서는 미당 시문학관 문학기행을 하며 미당의 시세계를 탐구하고 독서 토론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독서를 통해 사고 및 표현력 키우는 방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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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신대학교는 인성교육과 재학생 경쟁력 강화를 위해 333캠페인(하루 3가지 감사하기, 일주일에 3가지 좋은 일 하기, 한달에 3권 독서하기)을 대대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올해 교육부의 ACE사업에 선정되며 ‘잘 가르치는 대학’ 타이틀을 공식적으로 부여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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