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KT는 30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무선 가입자당 월평균매출액(ARPU)과 관련 "데이터 선택 요금제, 선택 약정 할인 요금제 영향으로 상승 폭이 축소됐다"며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 적일 것이라 연간 목표인 ARPU 3% 상승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KT ARPU은 3만6193원으로 전기대비 0.4%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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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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