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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호남본부, 1사1촌마을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최종수정 2015.10.28 17:08 기사입력 2015.10.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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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이현정)는  28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구례군 광의면 방광마을(대표 강태수)을 찾아 벼베기와 배추 포기 묶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이현정)는 28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구례군 광의면 방광마을(대표 강태수)을 찾아 벼베기와 배추 포기 묶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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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군 방광마을에서 벼베기, 배추 포기 묶기 도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이현정)는 10월 28일 1사1촌 결연마을인 구례군 광의면 방광마을(대표 강태수)을 찾아 벼베기와 배추 포기 묶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KR봉사단원 20여 명은 콤바인으로 벼 수확작업이 힘든 진입로와 논 가장자리의 벼베기 작업을 하고, 호남본부는 노인복지시설 김장 지원을 위해 심어 놓은 배추 300포기의 ‘포기 묶기’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호남본부는 작년 7월부터 방광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와 친환경 농산물 구입, 직원 가족 농촌체험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현정 호남본부장은 “자매결연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도농상생(都農相生)의 모범적인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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