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터컨티넨탈, 프리 윈터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프리 윈터 패키지를 오는 11월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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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 윈터 패키지는 객실 위주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의 편안한 하룻밤과 함께 객실요금에 2인 조식 뷔페 가격을 추가할 경우 6만5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객실 내 인터넷 제공 및 피트니스 클럽, 수영장, 사우나 등 호텔 내 부대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클럽 층의 경우 호텔 내 부대시설 이용과 함께 클럽 라운지 2인 조식 및 클럽 라운지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 윈터 패키지 가격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디럭스룸은 18만원부터 이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수페리어룸은 15만원부터(상기 금액 세금 및 봉사료 별도, 2인 1실 1박 기준)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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