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 ‘건강체험관’ 인기
[아시아경제 김영균]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2015 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운영한 건강체험관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화순군은 지난 22~25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30개 부스에 한방시음차, 향기방 체험 등 28개 의료기관, 보건기관, 대학, 단체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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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보건기관의 건강검진, 생활실천 프로그램, 대학·기관·단체의 신체마사지 체험과 의료장비업체의 새롭고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홍채검사, 사상체질 감별, 배꼽호흡 테라피, 체지방 측정, 심폐소생술, 화병 치유, 체형 관리, 향기방 아로마 치유 등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4일 동안 2만명이 이용하는 등 연일 장사진을 이뤘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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