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생활용품 기업 쌍용C&B(대표 김승호)는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요괴워치 티슈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요괴워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 기묘한 생물체에게 받은 시계로 요괴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관련 상품도 다양하게 출시 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코디 요괴워치 미니미용티슈'는 메인 캐릭터 5종을 활용한 카톤별 패키지 디자인에 100% 순수 천연 펄프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일반 미용티슈의 1/2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함께 출시된 '코디 요괴워치 여행용티슈' 역시 요괴워치 캐릭터 패키지에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믿을 수 있으며 휴대성이 높아 가방이나 차에 넣고 다니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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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캐릭터 협업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아이들과 키덜트족을 겨냥해 요괴워치 티슈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키덜트 관련 제품 시장의 규모가 5,000에서 7,000억 규모에 이르고 있는 만큼 트렌드를 반영한 캐릭터 제품들을 계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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