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포스터. 사진=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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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타이밍'이 12월10일 개봉한다.


26일 '타이밍'측은 5년에 걸쳐 진행된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200여 명의 스태프들은 영화 속 장면들을 사전 시각화해 특징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세심한 자료 조사와 연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연출을 맡은 민경조 감독은 "미스터리 타임 스릴러이지만, 드라마적 요소에 중심을 두었기 때문에 현실감 있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실제 존재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완전히 구체화된 환경이 주는 리얼리티를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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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영화 '타이밍' 속에는 이화미디어 고등학교, 코엑스, 삼청동, 시흥대로, 강남역 사거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곳들이 촬영 무대로 쓰였다.

'타이밍'은 대참사 하루 전날 미래를 바꾸기 위해 모인 시간 능력자들의 사투를 그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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