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과거 기태영에 받은 손편지 어떤 내용이길래…"깨알 같은 초딩 글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유진이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딸 로희를 공개한 가운데, 남편 배우 기태영이 과거 유진에게 쓴 편지가 화제다.
과거 유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편에게 받은 곰 인형 생일선물을 인증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우리 오빠가 준 생일 선물. 내가 갖고 싶어 했던 HANSA 곰 인형. 깨알 같은 초딩 글씨로 쓴 귀여운 카드까지! 고마워 남편"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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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유진이 기태영에게 선물 받은 곰 인형과 손으로 직접 쓴 편지가 함께 담겨있다. 곰 인형은 기태영의 편지를 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유진은 같은 S.E.S의 멤버였던 바다와 전화를 했다. 통화 중 바다가 유진의 딸 로희를 언급하자 방송에서 유진과 그의 남편 기태영을 쏙 빼닮은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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