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권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오른쪽)은 2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염명천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과 에너지 안전·복지 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이상권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오른쪽)은 2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염명천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과 에너지 안전·복지 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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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에너지재단과 에너지 안전·복지 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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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올해부터 5년간 총 68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에너지재단은 지역아동센터에 단열벽지와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상권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어린이 안전이 곧 국민행복의 출발점"이라며 "협업에 기반해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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