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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동갑친구' 문근영과 외모 비교 질문에 "19살때부터 비교…난 섹시"

최종수정 2014.12.27 00:02 기사입력 2014.1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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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사진=SBS '도전천곡' 방송 캡쳐]

이파니 [사진=SBS '도전천곡' 방송 캡쳐]


이파니, '동갑친구' 문근영과 외모 비교 질문에 "19살때부터 비교…난 섹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서성민과 결혼한 방송인 이파니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예능 '도전 천 곡'에 출연해 자신의 '노안 외모'를 언급했다.

MC 이휘재는 이파니의 근황을 물으며 "요즘 문근영과 친구라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파니가) 문근영과 동갑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파니는 "올해 29살이다. 만으로 28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장윤정은 "문근영이 동안이기도 하지만 이파니가 성숙한 섹시 이미지라 그렇다"라며 대신 해명했다.
앞서 지난해 말 이파니는 KBS2 교양 '여유만만'에 출연해 문근영과 동갑임을 밝히며 '문근영과 본인 중 누가 낫냐'는 질문에 "19살 때부터 비교를 당했다. 문근영은 귀엽지만 나는 섹시함까지 갖췄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파니, 나이 어리구나" "이파니, 그렇게 안 봤는데" "이파니, 왜 이렇게 늙어뵈지" "이파니, 산전수전 다 겪어서 그런 듯" "이파니,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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