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민.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현승민.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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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가맨'에 출연한 현승민이 이효리와 엄정화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히트곡 '잊었니'의 주인공 H 현승민은 20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통해 11년 만에 대중 앞에 나타났다.

이날 현승민은 이효리 '텐미닛' 뮤직비디오의 '10분 남'으로 등장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잊었니'를 발표하기 전 얼굴을 알릴 목적으로 소속사의 허락을 받고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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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승민은 정작 본인의 히트곡 '잊었니' 뮤직비디오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잊었니'의 뮤직비디오에는 남장을 한 엄정화가 등장해 립싱크를 했다.

또 이날 현승민은 "2007년 가수의 꿈을 접은 후 보험설계사 준비를 해 현재 스마트 팀 팀장으로 근무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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