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지에 버려진 신생아.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영상 캡처

비닐봉지에 버려진 신생아.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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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탯줄조차 자르지 않은 신생아가 검은 비닐봉지 안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최근 필리핀으로 추정되는 지역의 한 도로에서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신생아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마을 주민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영상에는 비닐봉지 안에 갓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분홍색 운동복 차림의 여성이 고무장갑을 착용한 후 비닐봉지를 조심스레 열고 여성이 아기를 꺼내기 위해 비닐봉지의 한쪽을 조심스럽게 찢는다. 그 안에는 탯줄과 태반이 달려있는 갓 태어난 아기가 있었고, 여성은 아기를 조심스럽게 안아 준비된 천에 아기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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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8월6일 경기도 용인의 한 빌라 뒤편에서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신생아가 발견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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