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FC 감독과 선수 등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국 선수, 최강희 감독, 이석봉 전북은행 신탁사업실장, 이근호 선수.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FC 감독과 선수 등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국 선수, 최강희 감독, 이석봉 전북은행 신탁사업실장, 이근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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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JB전북은행은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FC의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 선수가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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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재원으로 사용된다. 실질적으로 청년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점에 공익신탁 전담창구를 설치했다"며 "향후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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