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사진 가운데)은 15일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한 제16회 한국재무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기업 재무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사진 가운데)은 15일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한 제16회 한국재무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기업 재무혁신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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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신산업경영원 주최로 열린 제16회 한국재무경영대상에서 공기업 재무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동서발전은 사업조정과 수익향상, 자산매각 등 부채감축을 통해 재무구조 건전성을 제고하고 고장정지율 개선과 노동생산성 향상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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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통한 안정성과 수익성, 성장성 지표 개선 등 정량적 성과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 기업의 경영이념과 경영능력, 사회공헌 등 정성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노력으로 타 기관의 롤 모델로 앞서가는 한편 투명한 경영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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