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전경련회관 1층 로비서 사진전 개최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광복 70년의 여운을 지속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11월말까지 전경련회관 1층 로비서 '광복70년 기념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경련은 지난 8월 중순 약 3주에 걸쳐 사진공모전을 진행, 내부심사 및 사진작협회 등 전문가의 외부심사를 거쳐 70점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수상작, '국민과 함께 우리 해군이 지키는 독도'

▲대상수상작, '국민과 함께 우리 해군이 지키는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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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될 사진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의 대형 태극기, 독도를 지키는 해군 등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광복 70년의 모습이 담겨있다. 국내 뿐 아니라 히말라야, 유라시아 친선특급열차 등 세계에서 열린 행사 속 광복 70년의 모습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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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사진전은 10월 19일부터 11월 말까지 전경련 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온라인 사진전은 오는 16일부터 연말까지 홈페이지, 자유광장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개별 사진 다운로드(www.fki.or.kr/815photo) 및 소장도 가능하다.


이용우 사회본부장은 "사진공모전을 통해 웅장했던 광복절의 풍경과 올해의 일상이 사진에 담겨 광복 70년의 역사로 기록됐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과 이를 공유하고 광복 70년의 의미를 잊지않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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