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프랑스 축구스타, 성관계 영상으로 팀 동료 협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랑스 대표팀으로 활약했던 축구선수 지브릴 시세(34)가 동료 선수를 성관계 영상으로 협박해 체포됐다.
BBC 등 다수의 외신들은 13일(한국시간) 시세를 포함한 4명의 피의자가 성관계 영상을 두고 프랑스 대표선수 마티외 발부에나를 협박한 혐의로 프랑스 베르사유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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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혐의가 입증되면 최대 징역 5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언론은 전망했다.
한편 시세는 리버풀, 마르세유, 선덜랜드 등 클럽에서 전성기를 보냈으며 프로 통산 576경기에 나서 248골을 기록했다. 최근까지 프랑스 바스티아에서 뛰었으며 현재는 소속팀이 없는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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