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COCOC팀, 호남·제주권 대학생 창업오디션 금상
"창업동아리, 안드로이드 기반 올인원 육아서비스 어플 ‘BeBe’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이동렬) 창업동아리 ‘COCOC’(팀장 안민지, 인터넷콘텐츠학과·3년) 팀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변산반도 모항해나루에서 개최된 ‘호남·제주권 2차 대학생 연합창업캠프 창업오디션’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호남·제주권 10개 대학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대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룬 이번 오디션에서 안민지 등 총 4명으로 구성된 COCOC 팀은 아이의 신장을 사진으로 확인하고 육아예능에 나오는 맛집과 육아용품을 소개하는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올인원 육아서비스 어플리케이션 ‘BeBe’를 출품해 금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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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주최하고 호남·제주권 창업교육거점센터에서 주관한 '2015호남·제주권 대학생 연합창업캠프’는 호남·제주지역 소재대학 중 LINC 참여 및 비LINC 대학을 통합해 각 대학 참여 학생들에게 창업역량 및 창업활동능력을 배양하고자 지난해부터 개최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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