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세계 최대 헬스케어 제조업체인 존슨앤존슨(J&J)이 10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존슨앤존슨 이사진은 최대 10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매이비 계획을 승인했다. 자사주 매입은 공개시장을 통하거나 개인적 거래를 통해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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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고르스키 존슨앤존슨 회장 겸 CEO는 "강한 재무제표와 현금유동성으로 분기 배당을 통한 주주 수익 환원과 자사주매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동시에 대내외적인 투자를 지속해 사업 파이프라인을 더욱더 강화하고 장기성장률 확대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존슨앤존슨은 약 27억7000만주의 보통주를 소유 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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