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후원 '부용지와 주합루'

창덕궁 후원 '부용지와 주합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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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고궁의 단풍을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늘고 있다.


특히 창덕궁 후원은 '왕실의 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아름다움으로 가족 나들이나 젊은 연인들의 특별한 데이트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창덕궁 후원은 현재 특별관람으로 개방되어 매 시간 가이드 안내에 따라 진행된다.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며, 부용지, 주합루-애련지, 의두합-존덕정 일원-옥류천 일원-연경당 순으로 코스가 구성돼 있다.

매 회 차 현장예매 50명, 인터넷예매 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특히 주말에는 예약 인원이 많아 홈페이지가 다운되기도 부지기수.


요금은 궁궐입장료 3000원과 후원 관람료 5000원이며 만 24세 이하나 65세 이상, 또는 독립유공자 등은 궁궐 입장료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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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해설 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영어 가이드가 준비되어 있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관광 코스다.


인터넷 예약은 창덕궁 홈페이지(www.cdg.go.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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