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이상형 "작고 낮은 코+숨은 관능미"…혹시 아이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이유와 장기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장기하가 언급한 구체적인 이상형의 조건이 눈길을 끈다.
장기하는 지난해 10월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장기하는 "관능미가 있으되 과시하면 안 되고 섹시함을 강조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다소곳과 여성스러움이 있으며 왠지 모를 기운이 솟구치는 여성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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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가 좁고 높지 않고, 관능미가 솟아나는 다소곳한 여성이었으면 좋겠다"며 구체적으로 원하는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한편 8일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올해 3월 본격적으로 만나 지금까지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스케줄의 빈 공백을 적절히 활용해 만남을 이어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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