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DNA에 대한 수복에 대한 연구업적으로 2015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린달, 모드리치, 샌카(왼쪽부터).[사진제공=노벨위원회]

▲손상된 DNA에 대한 수복에 대한 연구업적으로 2015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린달, 모드리치, 샌카(왼쪽부터).[사진제공=노벨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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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스웨덴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2015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토마스 린달ㆍ폴 모드리치ㆍ아지즈 샌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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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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