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미기자
입력2015.10.07 18:57
수정2015.10.07 19:45
▲손상된 DNA에 대한 수복에 대한 연구업적으로 2015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린달, 모드리치, 샌카(왼쪽부터).[사진제공=노벨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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