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7일 아세안 경제 집중 조망 책 발간
'동남아 경제 거인들의 어깨에서 아세안 경제를 보다'
[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올해 말 출범하는 아세안 공동체를 기념해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세안 공동체가 세계시장에 가져올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담은 책 '동남아 경제 거인들의 어깨에서 아세안 경제를 보다'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동남아 경제 거인들의 어깨에서 아세안 경제를 보다'는 한-아세안센터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가 공동기획으로 개최한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으로, 급변하는 국제 경제 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의 생산기지이자 소비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세안을 집중 조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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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세안을 대표하는 주력 기업과 각 나라의 경제 구조 및 아세안 경제의 역동성에 대한 내용을 담아, 아세안 국가에 이미 진출했거나 진출을 고려 중인 국내 기업 및 시민들에게 현지 경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한-아세안 경제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아세안센터는 설명했다.
책자는 아세안 관련 국내 기관 및 도서관 등에 무료로 배포되며,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 위치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도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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