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의 황선홍(47) 감독이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9월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월 한 달간 3승 1무를 거둔 포항의 황 감독을 'danill 테일러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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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지난 4일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도 승리, 7월 중순부터 이어온 무패 행진을 열두 경기까지 늘렸다. 15승 11무 7패로 3위에 올라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눈앞에 두었다.


'danill 테일러 이달의 감독'은 연승ㆍ승점ㆍ승률 등 팀 기록을 바탕으로 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를 거쳐 결정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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