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독일 연방노동청은 독일의 9월 실업자 수가 2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대비 5000명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을 뒤집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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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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