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9월 실업자수 2000명 증가(1보)
조유진
기자
입력
2015.09.30 17:35
수정
2015.09.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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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독일 연방노동청은 독일의 9월 실업자 수가 2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대비 5000명 감소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을 뒤집은 결과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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