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모바일게임 '피파 16' 출시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A코리아)는 스포츠 게임 'FIFA 16'의 모바일 버전인 'EA SPORTS™ FIFA 16 Ultimate Team' (이하 피파 16)을 전세계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피파 16'은 지난 23일 발매된 피파 시리즈의 최신작 '피파 16'의 모바일 버전으로,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피파 16'은 콘솔게임의 퀄리티와 쉽게 조작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터치 컨트롤, 그리고 얼티메이트 팀 구성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피파 16'은 3세대 게임플레이 엔진과 업데이트 된 3D 헤드 스캔으로 게임 속 선수들은 실제 모습과 더욱 비슷해졌다. 향상된 오프사이드 인식 기능은 선수들이 더 똑똑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고, 바로 액션을 취하는 것을 돕는다.
또, 유저들은 모바일에서는 처음으로 추가된 새로운 스킬들로 더욱 풍성해진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새로 보완된 하이브리드 터치 컨트롤로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알렉스 그림블리(Alex Grimbley)라인 프로듀서는 "과거 모바일 기기에서는 원하는 대로 컨트롤 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피파 모바일 버전에는 늘 한계가 존재했다"며 "지금은 모바일 기기의 향상된 프로세싱 파워와 그래픽의 발전으로, 유저들이 Xbox 360나 플레이스테이션3와 같은 콘솔 퀄리티의 게임을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피파 16'은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EA코리아 웹사이트(http://www.ea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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