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콜센터 직원들에 네일아트 제공
$pos="L";$title="삼성카드";$txt="";$size="300,208,0";$no="20150924095001133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삼성카드는 상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자회사 삼성카드고객서비스에 청각장애인 네일 아티스트 7명을 채용해 직원들에게 네일아트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삼성카드고객서비스는 장애인고용공단 산하 일산직업능력개발원과 기부협약을 체결, 장애인 직업 양성 후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삼성카드고객서비스 직원들이 네일아트를 제공받고 기부한 금액은 일산직업능력개발원에 지속적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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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고객서비스 관계자는 "전문 상담 직원들은 회사에서 네일 아트를 받음으로써 업무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장애인의 양성과 채용, 후원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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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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