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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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JYJ 박유천이 24일 육군훈련소에서 퇴소한 후 공익 근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박유천은 4주간의 신병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이날 퇴소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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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서울 강남구청으로 배속돼 그곳에서 대체복무를 이행한다.


한편 같은 팀 멤버인 김재중은 지난 3월 입대해 현재 5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 중이고 김준수는 내년 입대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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