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퀸즈파크텐

마곡퀸즈파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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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시장의 투자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서울 역세권과 수도권 개발지구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모여들고 있지만 막상 현장에 가보면 투자가치의 실상이 다른 곳이 많아 고심이라고 토로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하지만 향후 오르게 될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심리로 투자를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경우에는 입지와 분양금액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봐도 매력적인 투자요소를 지닌 곳을 선택해야 안정적이라고 부동산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마곡퀸즈파크텐’ 오피스가 주목 받는 이유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가양동 일원에 조성되는 마곡지구 R&D단지는 직접적으로 발생되는 산업고용인구만 16만5천명에 달한다. 이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DMC 고용인구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다.

마곡지구는 약 110만 평(상암DMC 약 6.5배) 규모에 LG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 이 입주하는 서울 서남부 최대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입주 기업체수와 상주배후수요가 큰 만큼 상업시설 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 올해 4월 발산역 인근에서 공급된 현대 안강프라이빗 보타닉파크는 첫날 계약을 완료, 조기분양되면서 마곡지구의 뜨거운 부동산 투자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조짐이다.


마곡지구 투자열기의 중심에 있는 마곡퀸즈파크텐 오피스는 마곡지구 C5-2.3블록으로 발산역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바로 옆에는 엘지사이언스파크가 있는 데다 마곡퀸즈파크텐의 연결선상 자리다.


오피스는 지상1층~지상5층은 상가, 지상6층~12층은 오피스로 구성되며, 공급평형대도 소형에서 대형까지 다양화했다. 마곡퀸즈파크나인의 성공분양으로 신뢰를 높인 문영종합개발이 시공을 맡아 신뢰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로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오피스 분양가에 비해 저렴하다. 사전청약기간 수분양자에게는 3.3㎡당 700만 원대인 분양가에서 3.3㎡당 10만원씩 할인해 주고 있다.


MD구성과 오피스 업무환경시스템도 투자가치를 높인다. 판매 및 업무, 문화잡화 시설군의 상호 고정고객 확보에 유리하도록 구성해 수익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했다. 또한 동선을 고려한 층간 설계로 입주자와 방문고객의 편의성은 극대화했다.


넉넉한 주차공간과 차량인식시스템, 첨단 CCTV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인의 출입 제한 및 범죄예방 청정환경으로 조성되며, 세미나실, 접견실, 라운지, LED조명 설치로 에너지절감효과는 높이고 경제적인 부담은 덜었다.


웹, 스마트패드, Kiosk, DID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회의실 예약 및 회의실 상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초고속 정보통신건물로 광케이블 및 디지털 방송 수신설비가 적용돼 상가 입점주와 이용객의 인터넷 사용과 통신 서비스를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금액과 마곡지구 오피스 공급희소성, 청약기간 할인 등 지금이 투자수익률을 올리기에 좋은 시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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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에 관한 자세한 문의와 방문은 유선상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3663-6898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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