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루.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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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복면가왕'에서 '캐리비안 해적'의 정체가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캐리비안 해적'(이하 '해적')과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하 '둥근 달')이 1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둥근 달'은 '해적'에게 67대32로 승리를 거뒀고, '해적'의 정체는 배우 성지루로 밝혀졌다.


성지루는 '복면가왕' 출연에 대해 "박해일과 술을 먹다가 노래방을 갔는데 매니저가 그 장면을 찍어 제보했다"며 "울며 겨자먹기로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지루는 명절 때 가족들에게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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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루는 "민욱이가 아빠 노래하는 모습 너무너무 좋게 생각하니까 아빠도 기분 좋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빠 예능했어! 민수, 아빠가 좀 더 노력해서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까 많이 웃어줘"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와이프는 생일이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하며 아내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영상 편지를 전해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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