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한복소공인 특화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한복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광주대 의상디자인과 윤효인, 진예슬, 정다운 학생(왼쪽부터) 등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광주 동구 한복소공인 특화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한복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광주대 의상디자인과 윤효인, 진예슬, 정다운 학생(왼쪽부터) 등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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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과 진예슬·윤효인 학생도 은상과 동상 영예"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18일 “의상디자인학과 정다운(3년) 학생이 제1회 한복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광주대 산학협력단과 한복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한복 전문가 및 의상디자인 관련 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복경진대회에서 광주대 의상디자인과는 정다운 학생 이외에도 진예슬(2년)학생과 윤효인(2년) 학생이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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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를 통해 접수 받은 작품에 대해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이날 광주 동구 금남로 한복소공인 특화지원센터에서 열렸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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