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촬영 중 사고…현재 상태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방송 촬영 중 사고를 당했다.
19일 방송된 SBS '질주본능-더 레이서(이하 더 레이서)'에서는 탈락 면제권을 두고 스피드 대결에 나서는 전혜빈, 추성훈, 정진운, 틴탑 니엘 등 10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피드 대결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서킷 두 바퀴를 돈 후 피니시 라인에 먼저 도착하는 순서대로 순위가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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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는 스피드 대결 B조 예선에서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정다래는 "괜찮다"고 했지만 니엘과 함께 앰뷸런스에 올랐다. 니엘 역시 정다래의 사고 이후 추성훈과 충돌해 부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간 정다래와 니엘은 정밀검사를 받았다.
한편 '더 레이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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