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을 위해 ‘제8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치매 극복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1995년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25일로 지정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치매 관련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치매 파트너즈 10만명 돌파 기념식과 치매극복 토크콘서트, 박람회, 치매상담 및 건강강좌 등이 진행된다.


또 치매극복 유공자 55명과 청소년 극복리더 6팀, 실버합창대회 결과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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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참과 사단법인 문화나눔초콜릿은 공식 치매홍보대사로 임명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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