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실속을 담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추석을 앞두고 하늘이 거짓말처럼 부쩍 높아지더니 아침, 저녁으로 기온도 뚝 떨어지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곡식이며 과일이 풍년이다. 과실의 피해가 없고 농사가 풍년이라 과일 및 채소의 가격은 더 저렴해 지고 있다.

풍성한 추석을 맞아 유통업계도 보다 실속있는 선물세트를 내놨다.


특히 올해는 불황 탓에 중저가의 선물이 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돼 업계에서는 저렴한 가격대의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백화점에서는 실속형 선물세트와 프리미엄 선물세트 두 가지로 나눠 상품군을 폭넓게 기획하는가하면 식품업계에서는 지난 여름 지친 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화장품업계는 추석선물세트에 증정품을 보다 푸짐하게 구성해 선물을 받는 이들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홈쇼핑과 패션업계도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 만족 시키는 맞춤형 선물을 선보이고 있다.

AD

추석 선물은 한 해 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 선물을 받을 이의 취향과 건강 등을 고려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추석 선물을 받는 이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구성을 갖춘 유통업계의 추석 선물세트에 노크해보자.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