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만 같아라]사포닌 80배 많은 홍삼 '황작'
롯데헬스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헬스원의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 '황작'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황작의 빼어난 품질력이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 나면서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황작은 진세노사이드 Rg3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효능 면에서 높게 평가받는 제품이다.
대한민국 6년근 홍삼의 Rg3 함량을 기존의 일반 홍삼에 함유된 0.03%에서 2.4%까지 증강시켰다.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Rg3 성분이 80배 이상 많이 함유됐다.
진세노사이드Rg3는 홍삼에 극소량이 함유돼 있는 물질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등만 표현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종양억제, 성기능 개선 등에 효능이 있는 물질로 전하고 있다.
AD
때문에 황작은 몸이 쇠약해 지고, 질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중장년층 이상이 선호한다.
롯데헬스원 관계자는 "황작은 롯데의 GMP(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설비에서 생산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면역력 증진,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 피로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학생은 물론 주부, 직장인, 중장년 어르신들 모든 계층에서 체질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