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큰 인기” 확대 운영
[아시아경제 문승용]
산림조합중앙회 “전문 ‘묘지관리 상담센타’ 운영”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는 묘지관리 대행서비스의 체계적인 상담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묘지관리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산림조합은 전국 142개 조합에서 2만3천여기의 묘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실묘 예방을 위해 GPS(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한 위치확인 및 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대한 국민적 인기를 반영하듯 각종 포털사이트의 연관 검색어로 “산림조합 벌초”가 등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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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는 친환경 장례문화인 ‘수목장’을 포함한 장례 전담기구로 ‘녹색문화추모사업단’을 발족해, 국내 장묘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국 약 2,000만기로 추정되는 분묘의 묘적부 관리 시스템을 도입·운용해 묘지로 인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한편, 선조 묘지 관리의 어려움 해소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묘리관리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산림경영부 녹색문화추모사업단 묘지관리 상담센터(☏042-341-1739)로 하면 된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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