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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 하슬러'가 트렌치코트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컨템포러리 감성을 기반으로 디테일을 살려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색상은 카키, 버건디, 베이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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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 컬러의 트렌치코트는 올리비아 하슬러가 올 가을 내세우는 대표 아이템이다. 3040 여성들의 자유분방하고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중시하는 경향을 반영해 트렌치코트의 일반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루즈 핏을 살리고 베스트(vest)를 덧댄 것이 특징이다.


버건디 컬러의 트렌치코트는 6개의 버튼과 넓은 카라가 돋보이는 코트의 정통 디자인을 반영했다.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 코트는 카라에 배색 컬러를 입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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