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사진=김현민 기자]

홍성흔[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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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13-0으로 이겨 연패에서 벗어났다. 홈런 포함 네 개의 안타와 5타점으로 힘을 낸 홍성흔이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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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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