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찢겨지는 노사정합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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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6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노사정야합 주범 고용노동부 규탄 항의투쟁에서 참가대표들이 노사정합의 전문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노사정 합의를 "쉬운 해고와 임금삭감, 비정규직 확대를 핵심으로 한 노동개악안"이라고 규정하고 정부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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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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